백스테이지 리포트
문의
KO

이 사이트가 답하는 것

음원은 냈는데
통장은 왜 조용할까

돈이 갈라지는 곳부터 보기가게에서 음악 트는 쪽이라면 →

글 50편법령·공고 원문 링크고친 날짜 공개

스트리밍 매출 100원이 갈라지는 곳

  • 플랫폼 35%
  • 음반제작자 48.25%
  • 저작권자 10.5%
  • 실연자 6.25%
월정액 무제한 상품 기준. 문체부 공고 제2026-0326호 붙임 규정 전문에서 확인.
돈은 어디로 가나음원이 팔리면 그 돈이 누구를 거쳐 얼마나 남는지. 정산서 읽는 법까지.사인하기 전에유통·퍼블리싱 계약서에서 놓치면 몇 년을 후회하는 조항들.곡 내기 전에발매 일정, 등록 절차, 크레딧 표기.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되는 것들.내 권리 찾기내 곡에 붙는 권리가 몇 개인지, 어디에 등록해야 돈이 들어오는지.요즘 뭐가 바뀌었나요율 개정, 약관 변경, 정책 발표.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서.AI, 어디까지 되나규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도구가 실제로 뭘 하는지, 소송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그냥 음악 얘기실무 말고. 요즘 듣는 것, 업계에서 보이는 것. 가볍게 씁니다.

많이 찾는 답

주요 글

최근 글12편

매장 음악 벌금: 안 내고 틀면 어떻게 되나

카페·헬스장이 저작권료 없이 음악을 틀면 형사 처벌과 민사 배상 두 갈래가 열립니다. 2026년 8월 시행 개정으로 형량이 7년·1억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 가게가 대상인지, 합법적으로 트는 방법은 무엇인지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내 권리 찾기12분

유튜브 음악 저작권, 몇 초까지 괜찮나

5초면 괜찮다, 10초면 괜찮다는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유튜브 정책은 "단 몇 초만 사용해도" 수익이 막힌다고 적고, 저작권법에도 초 단위 기준은 없습니다. 걸리면 실제로 무슨 일이 생기는지와 안 걸리게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내 권리 찾기11분

지난 글전체 보기

업계 뒷얘기, 2주에 한 번

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

메일로 구독 신청메일로 신청하시면 직접 명단에 넣어 드립니다. 광고성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