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싱 계약, 유통 계약이랑 뭐가 다른가
둘 다 "내 곡을 맡기는" 계약인데 맡기는 대상이 다릅니다. 헷갈린 채로 사인하면 몇 년 뒤에 곡을 내 마음대로 못 씁니다. 차이부터 정리했습니다.
카테고리
유통·퍼블리싱 계약서에서 놓치면 몇 년을 후회하는 조항들.
3개의 글
둘 다 "내 곡을 맡기는" 계약인데 맡기는 대상이 다릅니다. 헷갈린 채로 사인하면 몇 년 뒤에 곡을 내 마음대로 못 씁니다. 차이부터 정리했습니다.
수수료율만 보고 고르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정산 주기, 원자료 제공, 해지 조건처럼 눈에 안 띄는 항목이 실제로는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수수료율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실제로 몇 년을 좌우하는 건 권리 귀속, 계약 기간, 해지 조항입니다. 사인 전에 이 일곱 군데만은 읽으세요.
업계 뒷얘기, 2주에 한 번
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
구독 폼 준비 중입니다. 먼저 받아보고 싶으시면 메일 한 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