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음악 벌금: 안 내고 틀면 어떻게 되나
카페·헬스장이 저작권료 없이 음악을 틀면 형사 처벌과 민사 배상 두 갈래가 열립니다. 2026년 8월 시행 개정으로 형량이 7년·1억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 가게가 대상인지, 합법적으로 트는 방법은 무엇인지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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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곡에 붙는 권리가 몇 개인지, 어디에 등록해야 돈이 들어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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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헬스장이 저작권료 없이 음악을 틀면 형사 처벌과 민사 배상 두 갈래가 열립니다. 2026년 8월 시행 개정으로 형량이 7년·1억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우리 가게가 대상인지, 합법적으로 트는 방법은 무엇인지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5초면 괜찮다, 10초면 괜찮다는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유튜브 정책은 "단 몇 초만 사용해도" 수익이 막힌다고 적고, 저작권법에도 초 단위 기준은 없습니다. 걸리면 실제로 무슨 일이 생기는지와 안 걸리게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저작재산권을 다 넘겨도 성명표시권은 그대로 남습니다. 양도가 안 되는 권리라서 그렇습니다. 조문으로 무엇을 주장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저작재산권 전부를 양도해도 2차적저작물작성권은 특약이 없으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조문에 그렇게 적혀 있는데 계약서에는 잘 안 적혀 있습니다.
사망 후 70년으로만 외우고 계신다면 네 군데서 틀립니다. 기산점, 방송 50년, 1987~1994년 음반의 50년 특례, 그리고 저작자를 모를 때. 조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협회에 신탁했으니 저작권 등록도 된 걸까요. 다른 제도입니다. 각각 무엇을 위한 절차인지, 언제 등록이 실제로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노래하거나 연주했다면 저작권과 별개로 받을 돈이 있습니다. 그런데 등록을 안 하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등록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지분 다툼은 곡이 안 될 때가 아니라 잘 될 때 터집니다. 그때는 이미 기억이 다르고 증거가 없습니다. 작업 당일에 10분이면 끝나는 일입니다.
저작권은 곡에 붙고 저작인접권은 그 녹음에 붙습니다. 주인도 기간도 받는 돈도 다릅니다. 둘의 차이를 조문으로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국내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는 둘입니다. 회비와 수수료만 비교하고 정하면 나중에 옮기기가 대단히 번거로워집니다.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업계 뒷얘기, 2주에 한 번
징수규정 개정이나 유통사 약관 변경처럼 놓치면 손해 보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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